신한은행, 여름 휴가지 해수욕장 찾아가는 이동점포 '뱅버드' 운영

인사이트사진 제공 = 신한은행


[인사이트] 김지혜 기자 = 신한은행이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찾아가는 점포 '뱅버드'를 운영하며 여름 휴가를 보내는 고객들의 금융편의를 높인다.


26일 신한은행은 해변을 찾은 고객들에게 금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동해안 망상 해수욕장에서 이동점포인 '뱅버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점포 서비스는 휴가철 성수기인 26일부터 오는 8월 6일 12일 동안 3명의 직원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주하며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기간에 피서지를 찾은 고객들에게 현금지급기(ATM)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변 상가 대상 잔돈교환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며 간편금융 업무처리 및 고객 사은행사도 실시한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또한 영업시간 전후에는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 및 해수욕장 정화 봉사 활동도 함께 벌인다.


신한은행은 산업단지, 군부대 등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의 금융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방에 소재한 초등학교에 직접 찾아가 금융교육을 진행하기도 하는 등 뱅버드를 활용해 다양한 금융지원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신한은행은 오는 29일 오후 8시 실시간 모바일 퀴즈쇼 '잼라이브(JAM Live)'를 통해 'Brand Day 특별방송'을 진행한다.


신한은행 금융앱 '쏠(SOL)'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쏠 내 전용 페이지에서 29일 출제될 문제들에 대한 힌트를 확인할 수 있다.


상금은 1천만원이며 12문제를 모두 맞춘 우승자들이 상금을 똑같이 나눠 가지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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