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사회공헌재단, '딴딴딴 DGB, 탕탕탕 호국보훈' 행사 개최

인사이트사진 제공 = DGB금융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DGB금융이 청소년에게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보훈의 애국정신을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24일 DGB금융의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1일 영천 전투메모리얼파크에서 'DGB 호국보훈의 정신을 배우다'라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DGB-With-U(위드유) 위탁가정 Total Care(토탈케어)'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멘토인 DGB금융그룹 임직원과 멘티인 아동 및 청소년, 행사를 진행한 With-U 대학생 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영천 전투메모리얼파크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 희생한 호국보훈의 애국정신을 역사박물관을 통해 배우는 자리를 가졌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DGB금융


실전을 방불케 하는 시가전 전투 서바이벌을 통해 참가자들은 전쟁의 참상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등 지역 역사 명소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DGB금융 관계자는 "지속적인 멘토링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 대표기업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DGB With-U 위탁가정 Total Care는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목표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복지증진 및 문제해결을 위해 결성된 멘토링사업이다.


DGB금융은 임직원과 지역 아동/청소년이 1:1 결연을 맺어 다양한 문화체험, 학습지원, 장학금 후원, 건강검진 등의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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