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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유튜브 통해 공개한다는 브레인 서바이벌 예능 수준

인사이트YouTube 'GS칼텍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상렬이 형... 형이 거기서 왜 나와?"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GS칼텍스가 요즘 트렌드에 맞춰 웹예능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웹예능 및 클립 영상에 익숙한 20대를 타켓으로 '브레인 서바이벌' 웹예능을 공개한 것인데, 출연진도 화려하다.


인사이트YouTube 'GS칼텍스'


'입담계의 호날두'로 불리는 개그맨 지상렬을 비롯해 신아영, 홍진호, 이용진, 이진호 등 요즘 핫한 방송인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으며, 혹자는 GS칼텍스가 웹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처럼 시청자들에겐 '빅 재미'를 주고 동시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GS칼텍스의 웹예능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GS칼텍스는 지난 9일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후아유:아무도 믿지 마라(후아유)' 1화를 공개했다.


YouTube 'GS칼텍스' 후아유 1화


'후아유'는 GS칼텍스가 예능 프로그램 대표 제작사 '에이나인미디어'와 손잡고 제작한 리얼 예능 버라이어티로, 춘천의 한 폐교를 배경으로 출연자들이 마피아 게임을 펼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앞선 설명처럼 지상렬, 신아영, 홍진호, 이용진, 이진호, 줄리안, 김소희, 윤채경 총 8인이 출연하며 이들은 '신에너지'를 찾아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한다.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출연자들은 고도의 두뇌 싸움과 치열한 심리전을 펼친다.


보는 이들에게 쫄깃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것인데, 볼거리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핫한 방송인들답게 재치 넘치는 입담과 화려한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는 것이다.


인사이트YouTube 'GS칼텍스'


특히 지상렬은 의도치 않았던 몸개그부터 "얼굴에 휘발유가 많이 돌고 있어", "까만 갓 쓴 사람 보여", "을지병원 앰뷸런스" 등 입담계의 장인다운 찰진 멘트로 매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웬만한 예능 못지않은 알찬 콘텐츠는 시청자들로부터 "공중파에 진출해도 되겠다"라는 반응과 함께 "대기업이 진짜 이걸 제작했느냐"는 의심 섞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만큼 '후아유'가 잘 만들어졌다는 평가다.


신선한 접근법, 즉 요즘 트렌드인 웹예능을 통해 GS칼텍스의 브랜드 슬로건인 'I am Your Energy'와 신에너지에 대한 이해도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GS칼텍스'


정체를 숨긴 마피아와 그들을 찾기 위한 시민들의 치열한 심리전을 담은 GS칼텍스의 신개념 웹예능 '후아유'.


매회 서로를 속고 속이는 예측불허 마피아 게임과 신경전으로 시청자들에게 빅 재미를 안기는 이 웹예능은 오는 25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아직까지 마피아의 실체가 드러나지 않은 상황에서 누가 시민이고, 마피아인지 궁금하다면 마지막 방송을 놓치지 말고 꼭 시청하길 바란다.


YouTube 'GS칼텍스' 후아유 2화


YouTube 'GS칼텍스' 후아유 3화


YouTube 'GS칼텍스' 후아유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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