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2018년 3분기 경영전략회의 개최…"따뜻한 금융 실천 앞장"

인사이트사진 제공 = 전북은행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전북은행이 3분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어 영업점 성과 평가 결과에 대해 논의했다.


20일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본점 3층 중회의실에서 임용택 은행장을 비롯해 임원진 및 센터장, 전 영업점장, 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분기 영업점 성과 평가 결과에 대한 시상식과 경영 성과 분석 발표, 본부부서 2분기 실적 리뷰 및 3분기 전략 발표 등이 이어졌다.


임용택 은행장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한 빠른 대처와 냉철한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영업방식, 조직체계 변화 등을 위해 모든 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고 당부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전북은행


그러면서 "어려운 여건이지만 전북은행의 보다 나은 내일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분발해 주기 바라며 따뜻한 금융의 실천에도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은행은 아동수당을 전북은행으로 수령한 고객에게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우리아이 최고!' 정기적금을 특판중이다.


아동 명의 1인 1계좌, 월 10만원 한도로 최고 연 5%의 금리를 제공한다.


아동수당 제도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사항으로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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