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만큼(?) 귀여운 '캉테'의 러블리한 일상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nglkante'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를 월드컵 결승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 선수가 있다.


놀라운 활동력과 빠른 발로 그라운드를 종횡무진하는 은골로 캉테(N`Golo Kante, 28)가 바로 그 주인공.


캉테는 팀에서 폭발적인 활동량으로 상대 선수의 집중력을 흩뜨리는 것은 물론 프랑스의 점유율과 수비, 공격 전개 등을 크게 올리고 있다.


그라운드를 누비는 캉테의 모습은 축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엄지를 추켜세울 정도로 출중하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캉테는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귀여운 외모로 전 세계 축구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일부 열혈 팬들 사이에서는 27살 동갑내기인 아이린보다 귀엽게 보인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이에 따라 캉테가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 등 그의 일상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필드를 움직이는 작은 거인으로 불리는 캉테의 인스타그램을 살펴보면 게시물에서도 '축구 사랑'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인사이트Instagram 'nglkante'


게시물의 상당수가 본인이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사진이기 때문이다.


경기에 임하지 않는 캉테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캉테는 경기 중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포착되곤 하는데 일상에서는 표정이 더욱 밝아진다.


벨기에 공격수 미키 바추아이(Michy Batshuayi Tunga)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도 캉테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인사이트Instagram 'nglkante'


뿐만 아니라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며 당당함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캉테가 밝은 표정으로 동료들과 몸을 푸는 모습도 인상 깊다.


캉테는 몸을 풀고 있을 때에도 환한 웃음을 잃지 않으며 운동에 임했다. 가히 백만 불짜리 미소라는 평이다.


뛰어난 실력과 동글동글한 외모로 '남자들의 아이돌'로 급부상한 은골로 캉테의 일상 사진을 소개한다. 


인사이트Instagram 'football_plaisir_fc'


인사이트Instagram 'dorian_l4'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The Sun


인사이트Instagram 'cfcnewspage'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nglkante'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