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타그룹, 오는 11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K-POP 공연 진행 확정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케이스타그룹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주식회사 케이스타그룹이 오는 11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10만명 규모의 K-POP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9일 주식회사 케이스타그룹은 지난해 7월 인도네시아 PT.PADMA 그룹과 제휴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10만명 규모의 K-POP 콘서트를 진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케이스타그룹은 해당 공연과 관련된 티켓팅, MD상품, 먹거리 등 다양한 컨텐츠를 독자적인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타KST(스타코인)'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케이스타그룹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토종 코인이 해외에 진출하여 본격적으로 실생활에 사용된다"라며 "국내 순수 블록체인 기술이 전 세계에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케이스타그룹 홈페이지


케이스타그룹은 블록체인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결합해 엔터테인먼트의 4차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K-POP 콘서트인 '2018 드림콘서트'의 유일한 결제수단으로 지정됐다.


이밖에도 '2018 센텀맥주축제'의 티켓 판매,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APAN Star Awards)의 공식 스폰서를 맡으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관련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