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피부 유해균 억제 화장품 '락토클리어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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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조성현 기자 = 유산균 발효물 추출 천연물질로 만든 화장품 3종이 출시됐다.


1일 쎌바이오텍은 유산균 발효물 추출 천연물질로 만든 '락토클리어 스킨 플로라'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마스크팩과 크림, 젤폼 등으로 구성됐다. 락토클리어는 유산균 발효과학을 피부에 적용해 균형 잡힌 스킨 플로라(피부균총) 조성을 돕는다.


유산균에서 추출한 '락토패드'가 핵심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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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토패드는 향균성 단백질인 박테리오신 일종으로 유익한 미생물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피부 유해 미생물만 선택적으로 억제한다.


이는 피부 트러블 완화해 자극 없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마스터팩은 코코넛 발효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를 사용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하면서 에센스 유효성분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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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은 강한 수분 저장 능력과 함께 식약처로부터 인증 받은 미백 기능성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드는 것을 도와준다.


젤품은 물에 닿으면 미세거품을 만들어 모공 속에 메이크업 잔여물과 피지를 깨끗히 없애준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화장품 독성이나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으로 인해 피부에 유익한 미생물이 적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방어력이 떨어진다"며 "그 동안 유산균 연구 경험으로 만든 락토클리어가 피부균총을 회복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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