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오래쓰는 LG 스마트폰"…LG전자, 'G7 씽큐' 중고 보상 혜택 1개월 연장

인사이트사진제공 = LG전자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LG전자가 고객이 사용하던 중고 스마트폰에 대한 보상 혜택을 1개월 연장해 운영한다.


1일 LG전자는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 구매하는 고객에 대해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최고 수준의 가격으로 보상해주는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이달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이용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6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던 행사를 한 달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이용한 고객 1,000명에게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물어보는 질문에 955명이 만족했다고 대답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LG전자


또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이 제품을 구매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응답한 비중은 80%에 육박했으며 향후 보상 프로그램이 지속되길 원한다고 응답한 고객은 96%에 달했다.


고객들이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는 이유는 파격적인 보상 체계뿐 아니라 안전한 정보보호 솔루션 때문으로 보인다.


LG전자는 고객이 사용하던 LG 스마트폰에 대해서 구매 시기, 파손 정도, 기능 이상 여부 등과 상관없이 전원만 켜지면 업계 최고 수준으로 보상한다.


또 스마트폰의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파기하는 전문 업체의 솔루션을 도입해 개인 정보 유출 시 고객에게 최대 1억 원까지 보상하는 보험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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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지난 5월 'LG G7 씽큐' 출시에 맞춰 재미를 더한 핵심기능과 높은 제품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중고 스마트폰 보상 프로모션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LG 스마트폰을 구매했던 고객들에게 낮은 중고 가격으로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신뢰에 대해 보답한다는 의미다.


LG전자는 LG 스마트폰을 사용해보지 못한 고객들도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으로 'LG G7 씽큐'를 쉽게 체험하고 달라진 LG 스마트폰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LG전자 안병덕 모바일마케팅담당은 "프로모션 연장은 기존 LG 스마트폰 사용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라며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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