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멤버십 서비스 '뷰티패스' 후속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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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조성현 기자 = 피부과 멤버십 서비스 뷰티패스가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18일 뷰태패스는 퍼플랩스 대표 전종하, 파우더룸 대표 김정은, 야나두 대표 김민청, 넥스플랫 대표 신청호 등으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뷰티패스는 프라이머로부터 투자유치를 한 바 있다.


스타트업 뷰티패스는 서울 피부과 정기구독 앱 '뷰티패스'와 피부과 ERP 웹대시보드 '뷰티패스 마케티센터'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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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 강남과 서초 지역 700여 개 피부과 시술 상품을 확보해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김민준 대표는 "최근 미세먼지와 자외선의 증가로 피부과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이 겪던 피부과 시술 가격의 불투명성과 진짜 고객의 후기를 검색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로 성장하기 위해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퍼플랩스 전종하 대표는 "뷰티패스는 피부과 상담실장이라는 중간인력을 해소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뷰티커머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확장 가능한 뷰티 플랫폼으로 성장이 기대돼 투자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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