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자사 모델 박서준 위해 '김비서'까지 제작 지원한다

인사이트

도미노피자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박서준 주연의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 지원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박서준 주연의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 밀당 로맨스를 그린다.


해당 드라마는 지난 6일 첫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시청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여름 신제품 출시와 함께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박서준 씨를 선정하게 됨에 따라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 이번 드라마 제작을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극중 박서준 씨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와 함께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인 도미노피자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노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인사이트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 8일 업계 최초 '블랙타이거 슈림프'를 활용한 여름 신제품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를 출시하고, 새로운 모델 박서준과 함께한 신규 TV CF를 론칭했다.


이번 여름 신제품부터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얼굴로 활약하게 된 박서준은 광고를 통해 특유의 먹방으로 블랙타이거 슈림프의 압도적인 크기와 쫀득한 식감을 잘 표현해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도미노피자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