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플리가 풋풋한 고딩 연애 그린 '열일곱' 시즌2 첫방 앞두고 공개한 사진

인사이트Facebook 'PlayListKR'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올여름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돌아오는 웹드라마 '열일곱' 시즌2가 첫방을 앞두고 스포일성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게 한다.


지난 12일 제작사 플레이리스트 측은 풋풋했던 고등학생 시절 연애담을 그려 폭풍 공감을 한몸에 샀던 웹드라마 '열일곱' 주인공 지은우와 김세리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은우 역을 맡은 김도완과 김세리 역의 유해인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여느 커플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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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플레이리스트 측은 지난 3월 '고등학생들의 로맨스'라고 불리며 1020세대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웹드라마 '열일곱' 시즌2를 올여름 공개한다고 밝혔다.


실제 플레이리스트 측은 웹드라마 '열일곱' 시즌2 제작 소식과 함께 기획사 AXIS와 손잡고 '열일곱' 시즌2 오디션을 진행해 수만명이 응시했을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아직 첫방을 하지 않았음에도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웹드라마 '열일곱'은 열일곱살 시절 그 누구보다 뜨거운 사랑을 꿈꿨던 남녀 주인공들의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공감있게 그린 작품이다.


매회마다 다른 에피소드를 하나씩 풀어내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돼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몰입감과 공감을 안겨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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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열일곱'에서 주인공 지은우 역을 맡은 신인 배우 김도완은 박서준과 이현우가 소속된 콘텐츠와이에 들어갔고 김세리 역의 유혜인 역시 '랜선여친'에 등극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다만 현재 플레이리스트 측이 웹드라마 '열일곱' 시즌2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지은우와 김세리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면서 전작 출연진들이 그대로 출연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플레이리스트는 현실에 있을 법한 달달한 연애 이야기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폭풍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는 웹드라마 제작사다.


새 에피소드로 돌아오는 웹드라마 '열일곱' 시즌2가 과연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풋풋했던 어린 시절 첫사랑에 대한 추억을 자극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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