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합리적 가격'으로 이용하는 '청호 쾌변비데 B350' 출시

인사이트청호 쾌변비데 B350 / 청호나이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일'을 보고 난 뒤 '휴지'로만 닦으면 어떻게 될까. 휴지로 아무리 여러 번 닦아도 생각보다 많은 잔여물이 남는다고 한다.


'물티슈'를 쓰면 깨끗하게 닦을 수 있지만, 일일이 가지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생활 쓰레기'가 늘어나는 것을 고려하면 비효율적인 부분이 많다.


몸을 깨끗하게 관리 하고 싶다는 욕구가 커지면서 각 가정·사무실 그리고 '빌딩'으로 깔끔한 뒤처리를 도와주는 비데가 침투하고 있다.


비데는 치질이나 변비 등 여러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도와주며, 항문 주위의 잔주름 속까지 깨끗하게 씻겨줘 세균 감염도 막아준다. 


'건강'하고 '청결한' 생활을 위해서는 이제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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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환경·건강 가전 기업 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는 최근 신제품 '청호 쾌변비데 B350'을 출시했다.


'청호 쾌변비데 B350'에는 정수 필터가 장착돼 수돗물에 들어있는 각종 부유물질, 침전물, 녹 찌꺼기 등이 없다. 더욱 더 깨끗하고 쾌적하게 뒤처리를 할 수 있게 돕는다.


노즐은 '풀 스테인리스'로 제작됐으며, 부드럽고 상쾌한 세정감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쾌변 기능'을 도입해 쉽게 수압을 조절할 수 있으며,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물살을 통해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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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 쾌변비데 B350'의 가장 큰 특징은 '비용'이 전격적으로 절감됐다는 점이다. 온수와 시트 온도는 취향에 따라 다섯 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렌탈료도 획기적으로 낮췄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인사이트에 "렌탈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 최대한 가격을 합리적으로 조정했다"면서 "무엇보다 풀 스테인리스 노즐이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급 비데에 적용되는 기능들을 다수 적용한 '청호 쾌변비데 B350'는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BD-35D50 모델은 렌탈료 월 19,9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BD-35D60은 월 20,900원. BD-35D70은 월 23,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BD-35D60에는 탈취기능이 추가돼 있고, BD-35D70에는 탈취기능과 자동 물 내림 기능이 추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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