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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들 주목"…'교통카드'처럼 충전해서 비싼 수제맥주 싸게먹는 꿀팁

인사이트써스티몽크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바야흐로 여름이다. 여름 하면 떠오르는 술은 뭐니 뭐니 해도 맥주다.


과거 '만원에 4캔' 수입 맥주에 모였던 소비자들의 관심은 최근 한 단계 더 나아간 수제 맥주로 옮겨가고 있다.


물, 맥아, 홉, 효모를 어떻게 배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이 표현되는 수제 맥주는 일반 맥주보다 풍미가 진해 한번 빠지면 자연스레 '덕후'가 된다는 후문을 낳고 있다.


수제 맥주뿐 아니다. 직접 양조한 맥주를 요리와 함께 판매하는 브루펍(Brewpub), 여러 맥주 브랜드를 판매하는 일반 펍, 대형 프랜차이즈까지. 수제 맥줏집 또한 젊은 층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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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맥주의 인기를 방증하는 통계도 있다.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수제 맥주 생산량은 2015년 454만㎘에서 2017년 977만㎘로 2년 만에 2배가량 증가했다.


점점 뜨거워질 계절을 맞아 시원한 수제 맥주는 앞으로도 더욱 인기를 끌 전망이다. 말 그대로 수제 맥주 '전성시대'다.


이런 수제 맥주를 당신도 즐기고 싶다면, 여기를 주목하자.


매달 업데이트되는 혜택으로 인기몰이 중인 코나카드가 수제 맥주를 찾는 이들을 위한 '꿀팁'을 내놨다. 전국 유명 수제 맥주 브랜드 47곳과 제휴, 코나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게 한 것.


인사이트옥스스모크앤그릴


인사이트캔비어셰프


코나카드는 고품질 맥주를 양조하는 수제 맥주 브랜드를 알리고 고객들 스스로 맥주 취향을 알 기회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수많은 수제 맥주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이름난 곳을 엄선하기 위해 코나카드는 유명 레스토랑에서 와인 소믈리에를 통해 와인 리스트를 정하듯이 맥주 마니아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반영했다.


코나카드 측은 "생활은 소비의 연속이고 소비는 곧 카드 생활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카드에 어떤 혜택을 구성하느냐가 생활의 풍요로움에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나카드는 카드가 생활을 리드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여러 업종에 숨겨져 있는 보석 같은 브랜드를 발굴, 제휴하여 고객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YouTube '코나카드'


그 말처럼 코나카드는 수제 맥주를 비롯해 스타벅스 30% 할인부터, 커피빈 20%, GS25ㆍ이마트24 10%, H&M 10% 등 식음료부터 의류까지 광범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제휴 가맹점 할인 외에 연회비 없이 결제 시 0.2%가 무제한으로 할인되며, 단골매장 3곳에서는 3%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밖에 매달 테마에 맞춰 기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에서는 받을 수 없었던 로컬 브랜드 할인도 진행한다. 2월에는 플라워 까페, 3월에는 책방, 4월부터는 다양한 수제 맥줏집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각종 할인 혜택이 매달 업데이트되는 코나카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발급 신청을 하고 충전해 쓰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충전식 카드다. 


코나카드 앱에서 바로 카드 발급이 가능한 점, 주 사용 계좌를 연결하면 편리하게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점 덕분에 회원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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