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제주, 도심 야경 한 눈에 들어오는 '스테이 테라스' 오픈

인사이트신라스테이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신라스테이 제주가 최상층에 바(Bar) 콘셉트의 테라스를 오픈했다.


17일 신라스테이 제주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 5월을 맞아 루프탑에 '스테이 테라스(STAY TERRACE)'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모던한 분위기의 스테이 테라스는 맨 꼭대기인 12층에 위치해 있어 제주의 도심과 바다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다. 


저녁에는 야경과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보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gettyimagesbank


또한 친구와 커플은 물론 비즈니스 고객들과 간단한 메뉴를 즐기며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신라스테이 제주는 이번 테라스 오픈을 기념해 특별한 플래터 메뉴 2종을 선보인다.


메뉴는 치즈&멜론 프로슈토, 스파클링 와인 타파스 모스카토 1병이 제공되는 '와인플래터'와 세프 추천 모듬 안주에 생맥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비어 플래터' 메뉴로 구성돼 있다.


세프 추천 모듬 안주로는 스파이시 치킨, 새우튀김, 소시지, 샐러드 등이 제공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news1


플래터 메뉴는 2인에서 4인까지 이용 가능하고 가격은 5만원대부터 7만원대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돼있다.


한편 스테이 테라스 오픈을 기념해 '러키 드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운권 추첨을 통해 고객들에게 테라스 메뉴 이용권(와인 플래터, 비어 플래터) 신라스테이 베어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라스테이 제주 스테이 테라스의 운영 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며, 오후 8시부터 밤 12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