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로 퓨갈, 민감한 피부 위한 '저자극' 데오드란트 3종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하이드로 퓨갈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독일에서 1926년부터 약국 처방을 통해서만 판매되었던 전문 데오드란트 브랜드 하이드로 퓨갈이 저자극 데오드란트를 출시한다.


지난 16일 하이드로 퓨갈은 민감한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오드란트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데오드란트 3종은 미스트, 스프레이, 롤온 제품으로 독일 현지 피부과 자극 테스트를 통해 입증된 안전성, 최소화된 포뮬러,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처음 소개되는 저자극 데오드란트 미스트 제품인 하이드로 퓨갈 데오드란트 미스트는 민감한 피부를 위한 워터 타입의 포뮬러로 최소화된 성분(5가지 성분)과 빠르게 흡수되는 보송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하이드로 퓨갈 데오드란트 롤온은 집중 도포 효과와 밀착력이 높아 굴곡진 부위도 쉽고 균등하게 바를 수 있다.


또한 하이드로 퓨갈 데오드란트 스프레이는 빠른 건조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즉각적인 흡수와 건조효과로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하이드로 퓨갈 3종의 가격은 미스트(75ml) 2만원, 롤온(50ml) 1만2천원, 스프레이(150ml) 1만 8천원이며, 11번가와 지마켓을 포함한 주요 오픈 마켓에서 구입가능하며 6월 초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하이드로 퓨갈의 신제품 담당 매니져 야첵 브로즈다는 "하이드로 퓨갈 데오드란트는 1926년부터 90년 이상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독일 현지 피부과 자극 테스트를 통해 입증된 제품이다"라고 밝히며 "강한 지속력과 민감한 피부에도 적합한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아태지역 화장품 시장을 리딩하는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드로 퓨갈은 1926년 독일의 커트 보데(Dr. Kurt Bode)박사가 개발한 유럽 최초의 데오드란트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독일 약국에 입점되어 약사들에 의해 판매되기 시작했다.


하이드로 퓨갈은 니베아, 유세린 등을 만드는 세계적인 스킨케어 전문기업 바이어스도르프의 브랜드로 첨단기술과 끊임 없는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독일인들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데오드란트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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