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라, 비 주룩주룩 내리는 오늘(16일) 파인트 2개 단돈 1만원

인사이트Instagram '8212ssong', 'baskinrobbinskorea'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아이스크림은 추울 때 먹어야 제 맛이지!"


수도권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배스킨라빈스가 비와 관련한 깜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6일 SPC그룹 계열사인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는 자사 애플리케이션 '해피포인트'를 통해 '레이니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레이니 데이' 이벤트는 말 그대로 비 오는 날에만 진행되며, 앱에서만 파인트 2개를 1만 원에 가져갈 수 있는 쿠폰을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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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트' 사이즈는 소비자 기호에 따라 최대 세 가지 맛의 아이스크림 총 338g을 담을 수 있다. 기존 판매 가격은 7,200원이다.


따라서 해당 이벤트를 이용하면 최대 여섯 가지 맛의 아이스크림을 1만 원에 즐길 수 있다. 4,400원의 할인을 받는 셈이다.


깜짝 이벤트성으로 진행되는 만큼 비가 그친 뒤에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스킨라빈스에 따르면 제품을 구매하려는 시점에 비가 그치더라도 당일에 발급받은 레이니 쿠폰이라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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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레이니 데이 쿠폰은 통신사 등 제휴 할인 중복이 되지 않으며, 일부 점포에서는 사용 불가할 수 있으니 방문 전 점포에 미리 문의하는 게 좋겠다.


아이스크림은 추울 때 먹어야 제 맛이라는 말이 있다. 


폭우로 전날의 더위가 한풀 꺾여 선선한 기온인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나눠먹으며 비로 인해 꿉꿉한 기분을 환기시켜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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