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국내 증권사 중 최고 국제신용등급 'A3' 받았다

인사이트FaceBook '신한금융투자'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신한금융투자가 시중 증권사 가운데 최고 국제신용등급을 획득했다.


15일 신한금융투자는 국제신용평가 기관인 무디스(Moody's)로부터 시중 증권사 최고 신용등급인 'A3'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신한금융투자는 또 다른 신용평가사인 에스앤피(S&P)로부터는 장기 신용등급 'A-'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신한금융투자는 안정된 국제신용등급 획득으로, 글로벌 시장과 IB비즈니스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국내 증권사 가운데 무디스와 에스앤피 등 복수의 국제신용평가등급을 받은 회사는 신한금융투자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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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진출한 신한금융투자는 PBS, 인하우스 헤지펀드 등 신규 비즈니스로 새로운 수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했다.


또한, PWM, GIB, GMS 등 국내 금융회사 중 가장 고도화된 매트릭스 조직을 갖추고 금융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 영업이익, 순이익, ROE 등 주요 경영지표가 전년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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