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동대문 DDP서 '데일리C 레몬1000C+' 프로모션 '투명한 사진관' 오픈

인사이트사진제공 = 롯데칠성음료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비타민드링크 '데일리C 레몬1000C+'의 '투명함'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에 나선다.


12일 롯데칠성음료는 주말인 12, 13일 이틀간 동대문 DDP 어울림 광장에서 비타민드링크 '데일리C 레몬1000C+'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투명한 사진관' 프로모션은 '데일리C 레몬1000C+'의 '투명한 비타민드링크' 콘셉트를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참고로 롯데칠성음료 '데일리C 레몬1000C+'는 기존 갈색병 비타민드링크와 차별화하며 지난 2016년 9월에 출시된 제품이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롯데칠성음료


'투명한 포토존', '투명한 마이보틀존', '투명지수 탐지기존', '투명한 럭키드로우존' 등 총 4개의 체험존으로 운영되며 제품 샘플링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투명한 포토존'에서는 3미터 높이의 대형 '데일리C 레몬1000C+' 병 속에서 나만의 독특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 '투명한 마이보틀존'은 투명한 보틀에 다양한 스티커로 장식을 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보틀을 만드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투명지수 탐지기존'에서는 거짓말 탐지기를 활용한 간단한 게임을 통해 '데일리C 레몬1000C+'처럼 투명한 마음을 가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롯데칠성음료


각 체험존에 참여한 소비자는 다양한 경품이 마련된 '럭키드로우존'에 참가할 수 있는 비타코인을 받을 수 있다.


'럭키드로우존'은 비타코인의 개수만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닌텐도 스위치, 인공지능 스피커, 인스탁스 즉석 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일리C 레몬1000C+'의 광고 모델인 배우 정경호(12일 오후 3시~4시)와 박호산, 이규형(13일 오후 3시~4시)의 사인회도 진행된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현장 프로모션 뿐만 아니라 오는 18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인증샷 콘테스트' 및 '투명한 속마음 알아보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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