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모델 나섰다가 '대구 사투리'로 멋짐 폭발한 '방탄' 뷔

인사이트YouTube 'LG Mobile Global'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팬들이 애타게 원했던 단체 흑발로 염색한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대구 사투리'로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11일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LG전자가 작정하고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 예약판매에 본격 돌입했다.


LG전자가 야심차게 내놓은 "LG G7 씽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마트폰 핵심 기능과 생활의 편리함을 더한 인공지능(AI)를 담은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이다.


국내 공식 팬클럽 카페 회원수만 87만명에 달하는 아이돌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전면 내세워 화제를 모았을 정도로 LG전자가 이를 갈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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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LG Mobile Global'


LG전자는 본격적인 예약판매에 돌입하기 전날인 지난 10일 공식 글로벌 유튜브 채널 'LG Mobile Global'을 통해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7명의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7 씽큐'를 사용해보고 'LG G7 씽큐' 매력을 한가지씩 소개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그중에서도 특히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방탄소년단 뷔의 멋짐 폭발한 '대구 사투리'였다.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뷔는 허스키하면서도 차분한 목소리로 "불 좀 꺼줄래요?"라며 "사진 찍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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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LG Mobile Global'


주변이 어두워지자 뷔는 'LG G7 씽큐'를 바라보며 자세를 취했고 곧 이어 "인생샷은 남겨야 하니까!"라고 멘트를 날려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했다. 뷔는 1,600만 화소 듀얼 렌즈 카메라로 찍어 남다른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LG G7 씽큐'에 감탄하며 대구 사투리로 "야~ 똑똑한데 이거~?"라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시크하면서도 구수한 '대구 사투리'를 과감없이 선보인 뷔의 멋짐을 접한 팬들은 열광했고 다른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흑발 머리에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LG전자가 닮고 싶어 모델로 발탁했다는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세번째 정규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를 Y-O-U-R 총 네 가지 버전으로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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