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연평도 어린이 초청해 2박 3일간 서울 여행

인사이트사진 제공 = 신한은행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신한은행이 올해로 35번째를 맞는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초청행사'를 진행한다.


9일 신한은행은 서울특별시 새마을회와 함께 오는 11일까지 2박 3일간 '제35회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초청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 위치한 연평초등학교의 어린이 33명을 초청했다.


어린이들은 ▲신한은행 어린이 금융체험교실 ▲경복궁 및 점프공연 관람 ▲잡월드 체험 ▲한양도성원정대 프로그램 ▲청와대 및 놀이공원 방문 등 다양한 도시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다.


초청행사 첫날에는 국내 최초 금융교육 전용체험관인 '신한 청소년금융교육센터'에서 은행 체험은 물론 디지털 창구, 신한은행 모바일 플랫폼인 SOL(쏠)을 활용한 디지털 금융교육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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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연평초등학교 선생님은 "섬에서는 영상이나 책으로만 접하던 금융을 체험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신한은행 관련자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금융을 포함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1985년부터 현재까지 총 58회의 도서벽지 어린이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한양도성 원정대 ▲문화공연 나눔 ▲사랑의 케익만들기 ▲찾아가는 금융체험교실 등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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