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짜리 슈퍼카 사면 주는 '스마트키'의 놀라운 기능

인사이트차량의 문이 터치 한 번으로 닫히고 있는 모습 / Instagram 'bat.not.bad'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코닉세그 '레제라', 부가티 '시론',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 등 이름만 들어도 '억'소리 나는 슈퍼카는 차키마저 남다른 위용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콘셉트 디자이너 알렉스 알(Alex R)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슈퍼카 차키 영상이 페이스북을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에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슈퍼카마다 생각지도 못한 기능이 탑재된 자동차 스마트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Instagram 'bat.not.bad'


개중 눈에 띄는 것은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6'.


스마트키를 이용해 차의 시동을 거는 것은 물론 열려있는 차량의 문까지 닫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빈 공간을 감지해 자동으로 주차하는 '파킹 어시스턴트(Parking Assistant)'도 스마트키 터치 한 번으로 가능하다.


인사이트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 / Instagram 'bat.not.bad'


다른 슈퍼카들의 스마트키 또한 예사롭지 않다.


부가티 '시론'과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는 스마트키의 버튼을 누르면 전조등에 강렬한 불빛이 들어오며 웅장하게 시동이 걸리며, 페라리 하이퍼 카인 '라페라리'도 스마트키 터치 한 번이면 3초 만에 자동차의 시동이 켜진다.


인사이트코닉세그 '레제라' / Instagram 'bat.not.bad'


슈퍼카 코닉세그 '레제라'와 메르세데스 벤츠 'GT R'은 스마트키를 통해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크기도 조절할 수 있다. 스마트키에서 볼륨을 마음대로 조절 가능하며 소리를 키울 시 차밖에서도 웅장하게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차문을 잠갔다 풀거나 자동차를 홀드 시키는 기능만 탑재된 일반 자동차의 스마트키와 달리 다양한 기능을 자랑하는 스포츠카 스마트키의 위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 


Concept key for @mercedesbenz | Maybach 6 | Matte Display ◼️

Iskander Utebayev (Alex R.) (@bat.not.bad)님의 공유 게시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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