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집 인터넷 고장 365일 챙기는 '기가케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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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지혜 기자 = 집 인터넷에 문제가 생겼을 때 365일 24시간 언제든 원격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나왔다.


2일 KT는 인터넷, IPTV, 인터넷전화 등 통신 서비스 문제를 해결해주는 '기가케어(GiGA Car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KT 기가케어는 고객이 KT닷컴 홈페이지나 KT 고객센터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서비스 상태를 진단하고, 이상이 발견될 경우 원격 조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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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원격 조치로 해소되지 않는 고장 증상의 경우 이용 중인 화면에서 바로 A/S 출동을 신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이 기다리는 시간도 단축된다. 고장 응대에 소요되는 시간이 평균 10% 이상 감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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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이번 기가케어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 불만신고(VOC, Voice Of Customer) 7만2천 건정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연간 VOC의 1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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