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매콤달콤해진 '한정판' 중화비빔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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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삼양식품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매운 맛에 열광하는 이들이 좋아할 법한 새로운 비빔면이 나왔다.


18일 삼양식품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한정판 비빔면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중화비빔면'은 중국식 불맛을 시원한 비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삼양식품 측은 "최근 소비자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색 조합 트렌드를 반영해 '중화 비빔면'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Facebook 'samyangfoods'


중화비빔면은 비빔면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은 유지하되 굴 소스와 양파로 중화풍 맛을 더했다.


또한 불맛향미유와 고추기름으로 화끈한 불맛도 입혔다.


계란지단, 청경채, 당근 등 푸짐한 양의 플레이크가 별도로 들어 있어 씹는 맛까지 느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한식 비빔소스의 감칠 맛과 중식 특유의 진한 불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묘한 중독성을 자극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중화비빔면은 일반적인 비빔면과 차별화된 새로운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며, "본격적인 여름 시즌의 시작 전 열무비빔면과 중화비빔면 두 가지 제품 라인업을 구성해 여름철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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