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덕후 모여라"…'타르가즘' 느낄 수 있는 버블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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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아이리버가 1만 9,800원에 만날 수 있는 '버블 키보드'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인터넷과 모바일 기기 활성화로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전자기기를 찾는 이가 많아지면서 '버블 키보드'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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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기기 제작 업체로 유명한 아이리버는 저렴한 가격에 칙칙한 사무실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버블 키보드'를 공개했다.


클래식 타자기를 연상케 하는 레트로풍 원형키 디자인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그란 타자키는 얼핏 장난감 같은 느낌을 주고 저렴한 가격 때문에 내구성이 걱정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이 키보드를 사용해돔 소비자들은 가격에 비해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해 가성비가 좋다는 평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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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방수기능도 탑재돼 있어 웬만한 생활 방수도 걱정 없다.


버블키보드는 민트, 핑크, 옐로우 3가지의 파스텔톤 컬러와 블랙, 화이트의 2가지 심플한 컬러로 구성돼있다.


특히 여리여리한 색감의 민트 키보드는 봄 느낌을 물씬 자아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제품은 아이리버 공식 쇼핑몰에서는 품절 상태이며 각종 오픈마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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