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2개 부문서 '대상' 수상한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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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희선 기자 = 30년간 버거 업계 혁신 주도·프리미엄 버거 경쟁력 강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맥도날드가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2관왕에 올랐다.


8일 맥도날드는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에서 패스트푸드와 프리미엄 버거 2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지난 한 해 각 산업별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은 우수 제품·서비스·기관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대회다.


해당 대회에서는 브랜드 가치와 고객 만족 등의 항목을 엄정하게 심사해 최상위 평가를 받은 기업이 선정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맥도날드


맥도날드는 프리미엄 메뉴, 쾌적한 매장 환경, 강화된 디지털 경험 및 서비스 등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미래형 매장'의 도입 및 확장으로 버거 업계의 혁신을 주도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올해로 한국 진출 30주년을 맞은 맥도날드는 맥드라이브, 맥딜리버리, 미래형 매장 등 혁신적인 플랫폼을 도입하며 버거 업계를 선도해 왔다.


또한 맥도날드는 글로벌 60년 노하우를 담은 프리미엄 수제버거인 시그니처 버거를 지난해 전국 론칭하는데 성공하며, 수제버거의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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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관계자는 "한국 진출 이후 30년간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기업 운영 및 메뉴 개발에 힘써온 맥도날드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고의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기념해 1만 개 한정으로 출시한 '평창 한우 시그니처 버거'는 전국 매장에서 평균 30분 만에 완판되는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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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기자 hees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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