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알에스, 다문화가정 돕는다…지원 프로그램 후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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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롯데리아, 크리스피크림, 엔제리너스커피 등을 운영하고 있는 롯데지알에스가 다문화 가정을 돕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선다.


6일 롯데지알에스는 용산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다문화복지센터와 다문화 가정 부모 및 자녀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롯데지알에스 김상형 영업본부장과 다문화종합복지센터 손병호 이사장 및 양측 실무진들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롯데지알에스와 다문화복지센터는 다문화 가정을 위한 '레인보우 행복 프로젝트' 타이틀로 스포츠 체험 교실을 비롯한 한국어 학습 교실, 직업 체험 교실 등 연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다문화 가정을 위한 직업 체험 교실 프로그램은 롯데리아, 엔제리너스커피 매장 관리자를 양성하는 외식경영대학과 연계한다.


총 6회 가량의 직업 체험 교실 운영을 통해 다문화 가정 부모 및 자녀들에게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 매장 관리자 직업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롯데리아에서 판매하고 있는 한우 명품팩 등 제품 판매 시 일정 금액을 좋은 세상 만들기 기금으로 적립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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