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카드, 반려동물 인구 1천만 시대 맞아 '반려견 행동 교정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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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동극 기자 = KB국민카드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고객들의 펫티켓 증진을 위해 나선다.


26일 KB국민카드는 반려동물 인구 1천만 시대를 맞아 고객 초청 '반려견 행동 교정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바른 펫티켓 문화 정착과 반려견의 문제 행동 교정이 목적이다.


강좌는 내달 17일 1회차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서울시 강남구 소재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아트센터'와 경기도 화성시 소재 '이삭교육센터' 두 곳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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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반려동물 행동 교정 전문가 이웅종 연암대학교 교수가 맡았으며 회차별로 4주간 진행된다.


강의에서는 반려견 행동 분석, 놀이 학습, 매너 교육 등 반려견의 행동 교정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회차별 신청 기간에 맞춰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희망 지역과 회차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각 회차별 60명씩 총 6백 명의 고객이 초청되는 식이다.


단 'KB국민 펫코노미카드'를 소지하고 있거나 최근 6개월 내 KB국민카드를 이용해 동물병원이나 반려동물 관련 업종에서 결제한 이력이 있는 고객만 응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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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객 1명 당 반려견 1마리만 참석 가능하다.


회차별 교육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고객센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반려견들의 행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 행동도 효과적으로 교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강동극 기자 donggeuk@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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