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사용자 편의에 맞춘 '쏠편한' 금융상품 4종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신한은행


[인사이트] 강동극 기자 = 신한은행이 실수요자 관점에 맞춘 새로운 상품을 출시했다.


22일 신한은행은 새로운 모바일 통합플랫폼 '신한쏠' 출시에 맞춰 연계 상품 '쏠편한'을 내놨다고 밝혔다.


출시된 신한쏠을 구성하고 있는 쏠편한은 쏠편한 입출금통장, 쏠편한 저금통 서비스,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 쏠편한 정기예금 등 4종으로 구성됐다.


4종의 상품 모두 실제 수요자 관점에서 디저털 금융을 재설정해 출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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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쏠편한 입출금 통장은 가입 고객 모두 별도의 우대 요건 없이 이체수수료와 인출수수료 등 무제한 수수료 면제가 특징이다.


쏠편한 저금통 서비스는 쏠편한 입출금 통장과 연결해 이용하는 서비스로, 1개월간 여유자금을 예치하면 정기예금 수준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은 타인에게 적금의 신규가입 금액을 선물하면 적금을 선물 받은 사람이 6개월 동안 연 3.0%의 높은 이자로 자유롭게 추가 입금할 수 있는 상품이다.


쏠편한 정기예금은 기존 U드림 정기예금과 회전정기예금을 통합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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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일 연장과 자동 재예치가 가능해 자금관리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며 가입 기간은 1개월 이상 60개월 이내로 자유롭게 설정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쏠 시판에 맞춰 모바일에 최적화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상품을 준비했다"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내놓겠다"고 전했다.


강동극 기자 donggeuk@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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