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 사회연대은행과 업무 협약 맺고 사회적 기업으로 발돋움

인사이트멕시카나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멕시카나 치킨이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회연대은행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지난 8일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대표이사 최광은·임대진)는 사회연대은행과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멕시카나 본사 1층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서는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에 적합한 창업 아이템 개발 및 창업 특전 혜택 제공 등의 내용에 대한 업무를 체결했다.


이미 체계적인 본사 창업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과 든든한 신뢰를 구축하고 있는 멕시카나는 예비 창업자들의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을 낮추는 100만원 창업 지원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체결을 통해 멕시카나는 저소득 빈곤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 금융 기관인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약 업무를 운영하고 상호간 협력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소셜 프랜차이즈로 발돋움 할 예정이다.


이날 체결한 협약에 대해 임대진 멕시카나 대표이사는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좋은 취지로 사회 기여를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멕시카나만의 30년 노하우를 토대로 창업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는 신메뉴 오징어짬뽕치킨, 치토스치킨 등 다양하고 기발한 메뉴 개발과 프로모션 등으로 초보 창업자에게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창업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멕시카나 홈페이지 및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티몬에서 '워너원 치킨 세트' 한정 판매하는 멕시카나 치킨멕시카나가 소셜 커머스 티몬과 손잡고 오는 15일부터 '워너원 치킨 세트'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독거노인 가정 방문해 밑반찬과 과일 전달bhc치킨의 '해바라기 봉사단'이 독거노인에게 밑반찬 등을 나누는 봉사를 진행했다.


최민주 기자 minjo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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