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인재육성' 강화···"신입사원 입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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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유영제약은 기업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인재 육성을 강조했다.


7일 유영제약은 4주간의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마치고, 27명의 신입사원들을 각 지역 영업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비즈니스 예절, 주요 제품 집중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공장 투어를 통하여 의약품 제조 시스템을 학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각 지역에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선배 MSC(Medical Solution Consultant)와의 동행 방문을 비롯한 OJT(On The Job Training)를 통해 현장 감각을 익히며 담당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한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신입사원은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현장에서 적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으며, 유영제약에서 성과를 창출하는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영제약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제약업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영업사원, 자신감 넘치는 MSC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기업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재 육성이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각 직군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조아제약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2018 조아바이톤 기억력 대회' 성료100여 명이 참여한 '2018 조아바이톤 기억력 대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동성제약, 광역학 암 치료 기술에 대한 기대로 주가 강세광역학 암 치료 기술 확대 적용 가능성으로 동성제약 주가가 연일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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