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 선수들에게 '공짜 햄버거' 무한으로 제공하는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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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파트너사들이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선수촌이 개촌하여 각 국가의 선수단이 속속 입촌하고 있는 가운데, 공식 파트너사인 맥도날드 역시 선수촌 개촌일인 2월 1일 강릉 올림픽 선수촌 매장을 오픈했다.


맥도날드 올림픽 선수촌 매장에서는 전세계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방문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무료로 제품을 제공한다.


해당 매장에서는 빅맥, 맥스파이시 치킨 버거, 커피류 등 맥도날드의 대표 인기 제품들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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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관계자는 "오픈한 첫 날부터 예상보다 꽤 많은 선수들이 방문하여 맥도날드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선수들에게 맛있는 제품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올림픽 경기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림픽 기간 중 전 세계에서 모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무료로 훌륭하고 안전한 맥도날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은 맥도날드의 오랜 전통이자 가장 중요한 올림픽 스폰서 활동 중 하나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맥도날드가 올림픽 매장을 운영하는 열 번째 올림픽으로, 매 올림픽마다 맥도날드는 선수들에게 무료로 제품을 제공하여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데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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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올림픽마다 맥도날드 선수촌 매장은 선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장소로 꼽혀 왔으며,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대회 때는 맥도날드 선수촌 매장 앞에 선수들이 100m 넘게 줄을 서 있는 사진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강릉 올림픽 선수촌 매장 외에, 강릉 올림픽 파크에도 햄버거 세트 모양의 매장을 짓고 있어 화제다. 강릉 올림픽 파크 매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일인 2월 9일에 맞춰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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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딱 하루만 1만 개 '한정 판매'하는 맥도날드 '평창 버거'맥도날드가 평창 동계 올림픽을 기념해 '평창 버거' 1만 개를 한정 판매한다.


맥도날드,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 5년간 '햄버거 20만개' 기부지난 5년간 맥도날드가 20만여 개 행복의 버거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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