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추억 담아내는 파스텔톤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9'

인사이트한국후지필름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한국후지필름이 '소확행' 트렌드에 걸맞은 즉석카메라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2018년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소확행'은 큰 성취가 아닌 소소하지만 확실한 기쁨을 목표로 하는 라이프 스타일이다.


이러한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스마트제품 또한 저가이면서도 일상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후지필름은 '소확행'에 맞는 제품으로 '인스탁스 미니9'를 꼽았다.


9만 9천원의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해당 제품은 트렌디한 파스텔톤의 색감으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전면에 부착된 셀피 미러와 Hi-Key 모드로 밝고 경쾌한 사진을 찍기 좋다.


즉석카메라의 단점인 흐릿한 초점도 보완됐다. 접사 렌즈를 통해 최대 35cm까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물을 선명하게 담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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