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나눔터' 기부 캠페인으로 이웃 나눔 실천하는 파파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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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피자 브랜드 파파존스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31일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주)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바보나눔터'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파파존스는 지난 31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과 함께 '바보나눔터'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바보나눔터'는 어려운 이들을 위한 중소상공인 기부캠페인이다. 파파존스는 참여 의사를 밝힌 가맹점을 포함한 32개 매장으로 시작으로 차차 기부 참여 매장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잇기 위해 설립된 민간 모금 및 배분 단체다. 


현재 '바보나눔터'를 포함 다양한 캠페인으로 인종과 국가, 종교, 이념과 관계없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고 있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이번 바보나눔터 기부는 가맹점주들이 직접 참여 의사를 밝혀 더욱 의미가 깊다"며 "파파존스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자브랜드 파파존스는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등 나눔을 몸소 실천에 옮기고 있다.


파파존스,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최 기념 팝업스토어 운영평창 동계올림픽이 2주여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가운데 파파존스가 강원도 평창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파파존스, '스노우볼 피자' 주문하면 치킨세트가 단돈 1천원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이해 특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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