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한뿌리'가 대한민국 사회복지사를 응원합니다"

인사이트CJ제일제당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CJ제일제당 건강 전문 브랜드 '한뿌리'가 사회복지사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23일 CJ제일제당 '한뿌리'는 국내 최대 소셜기부 플랫폼 쉐어앤케어와 연계해 오는 2월 4일까지 '한뿌리 사회복지사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뿌리 사회복지사 응원 캠페인'은 소비자가 자신의 SNS에 캠페인을 '공유'하면 1천원, '좋아요'를 누르면 100원이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비자 참여에 따라 모여진 후원금액은 해당 금액에 상당하는 '한뿌리' 제품들로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위탁모와 위탁모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사명감과 열정으로 녹록지 않은 근무 여건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앞서 CJ제일제당 '한뿌리'는 2016년부터 '한국인의 기운'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이들에게 '한뿌리' 제품을 전달하며 그들을 응원해왔다.


지난해에는 '쉐어앤케어'와 함께 소방관과 자원봉사자, 사회복지사, 불우 스포츠 영재 등을 돕는 캠페인을 진행해 600만 건 이상의 소비자 공유 참여를 이끌어 냈다.


또 올해 초에는 '사회복지법인네트워크'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 복지기관에 5천만원 상당의 한뿌리 제품을 기부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한뿌리'는 한국의 뿌리를 상징하는 브랜드로서 '우리 사회의 뿌리'가 되는 이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응원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