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더, 건강 바이오 기업 '휴럼'과 동반성장 위한 '아름다운 동행 협약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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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국내최초 전메뉴 1리터 커피 전문점 '더리터'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더와 건강바이오 기업 ㈜휴럼은 지난 18일 휴럼 서울 본사에서 '아름다운 동행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으로 주식회사 더는 ㈜휴럼의 아임요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됐으며, ㈜휴럼은 주식회사 더의 영업망을 이용하여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제품개발 단계에서도 양사는 협력하기로 했다.


'주식회사 더'는 커피재료 유통회사로, 지난해 150호 가맹점을 달성한 대용량커피전문점 더리터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다.


인사이트더리터


더리터는 고급 원재료를 사용함에도 대량구매와 유통단계 최소화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1리터 대용량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휴럼'의 아임요는 카페 원재료 제품을 소싱 및 개발하여 쌓아온 연구개발 노하우와 차별화된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로 아임요의 요거에스는 국내 요거트 파우더의 대표 제품으로 꼽힌다.


한편, 이번 협약식은 기존 갑을 관계로 표기되는 협약서와는 달리 ‘동행’이란 표현을 사용하여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동반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더리터 한정수 대표는 "양사의 강점인 제품생산 노하우와 제품판매 노하우가 결합되어, 커피 시장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이다"라며 "협력을 통한 다양한 사업화 방안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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