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 소공동서 대치동으로 본사 이전

인사이트니콘이미징코리아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카메라 전문 업체 니콘이미징코리아가 강남에 새 둥지를 튼다.


16일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서울 중구 소공동에 있던 본사를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번 본사 이전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현재 운영하고 있는 고객지원센터를 새롭게 재단장해 운영하는 한편 니콘 쇼룸을 신설해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쇼룸은 니콘의 다양한 카메라와 렌즈, 액세서리 제품 등을 한 곳에 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신인 작가, 일반인들의 작품들을 전시하는 니콘 포토스퀘어도 운영해 사진 문화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