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그래픽카드 탑재된 대화면 울트라북 '스위프트3'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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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가벼우면서도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울트라북 노트북이 나왔다.


16일 글로벌 PC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에이서(acer)는 울트라북 신제품 '스위프트(Swift)3'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스위프트 3'의 가장 큰 특징은 15.6인치 디스플레이에 고사양 게임도 가능한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그래픽카드가 탑재되었다는 점이다.


18.9mm의 얇은 두께의 울트라북에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그래픽카드를 탑재함으로써 울트라북의 용도를 게임까지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 게이밍 노트북의 단점이었던 휴대성까지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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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3'은 최신 인텔 8세대 i5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는 고성능 저전력 노트북으로 15.6인치 IPS 풀HD(1920x1080) 제품이며, 외부 충격이나 오염으로부터 스크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코닝 고릴라 글래스가 적용되었다.


그레이, 블루 2가지 색상에 메탈 바디의 고급스러움이 더해졌으며,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제품(*모델명: SF315-51G)과 그래픽카드가 탑재되어 있지 않은 제품(*모델명: SF315-51)으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최대 256GB의 M.2 SSD 탑재로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SF315-51G 모델에 한함, SF315-51 모델은 128GB 탑재), DDR4 8GB 램이 지원되어 원활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아울러 지문인식 보안기능과 어두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을 보장해주는 백라이트 키보드 등의 편의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9시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도 탑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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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풍부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제공해주는 에이서 트루하모니(Acer Trueharmony) 기술과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어 보다 풍부하고 입체적인 사운드가 제공되며,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도록 최신 USB3.1 포트와 USB 3.0포트, HDMI 포트 등이 제공된다.


이번에 출시한 '스위프트 3'의 가격은 'SF315-51'가 69만 9천원, 'SF315-51G' 제품이 84만 9천원 이다.


오는 22일까지 11번가에서 진행되는 예약판매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무선마우스, 패드, 키스킨 등 사은품 3종이 증정된다.


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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