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 한양, 아차산에서 수주 안전 기원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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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건축공사 전문업체인 주식회사 한양이 임직원 100여명과 함께 '수주·안전 기원제'를 열었다.


지난 13일 새벽 아파트 브랜드 '수자인'으로 알려진 주식회사 한양은 임직원 100여명은 서울 광진구 아차산 해맞이광장에 올랐다.


이날 영하 15도의 맹추위와 눈보라가 불었지만 한양 임직원들은 계획한 수주목표 달성과 에너지 사업의 본격적인 진출을 위해 수주·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


수주기원제에서 원일우 대표는 "미래 성장동력이 될 스마트시티, 태양광발전, LNG, 바이오매스 발전 등 에너지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새로운 도약의 원년"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단결하여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자"고 말했다.


한양은 올해 경영목표를 수익 중심경영으로 세우고 수익목표 달성, 사업성과 창출, 전략사업의 집중 추진, 미래사업 기반 구축을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올해 사업목표액은 수주 2조원, 경상이익 1천억원이다.


한편 한양은 서울 청량리 동부청과시장 재개발사업, 경기 성남 금광 3구역, 구리 수택지구 등에 약 5천여 가구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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