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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최대 경제국 부상 아프리카 최대 인구를 자랑하는 나이지리아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제치고 처음으로 아프리카 최대 경제국으로 부상했다.
  • ‘투자귀재’ 버핏도 최근 투자실적 저조했다 최고 투자 귀재로 꼽히는 워런 버핏도 최근 5년 중 4년간 시장 평균보다 낮은 실망스런 성적을 냈다는 분석이 나왔다. 버핏은 논평을 거부했다.
  • 10대재벌 CEO 이공계 34%… 女 2명 10대 재벌그룹 최고경영자(CEO) 3명 중 1명 이상이 이공계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10대재벌 CEO들의 평균 나이는 58세다.
  • 네이버‧다음 쇼핑 ‘추천’, 알고보니 광고 네이버 지식쇼핑과 다음 쇼핑하우, 어바웃, 다나와 등의 ‘추천’과 ‘베스트’가 알고보니 광고상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위는 제재를 가했다.
  • 샤넬, 상계동 ‘샤넬 스파’에 상표소송 승소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샤넬(Chanel)이 한국의 상계동에 있는 샤넬 스파를 상대로 상표권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해당 스파는 이미 간판을 바꿔 영업 중이다.
  • 초조한 애플, 삼성 의식 ‘광고 전략 변경’ 애플이 삼성전자의 급성장에 초조함을 느껴 16년 만에 브랜드 광고 문구를 바꾸고 30여년 동안 함께 해온 광고대행사를 바꾸려고 시도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 CEO들 연봉 1달러의 ‘불편한 사실’ 주주 이익 실현을 명목으로 CEO들이 ‘1달러 클럽’에 잇따라 합류하고 있지만 사실 뒤로는 보너스나 스톡옵션 등 다른 방식을 통해 막대한 액수의 돈을 챙겨받고 있다.
  • 美 항소법원 ‘코오롱, 듀폰에 1조원 배상’ 파기환송 미국 항소법원은 3일 듀폰사가 제기한 영업비밀 침해 관련 민사 소송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에 1조원 규모 손해배상을 명령한 원심 판결을 파기 환송했다.
  • 박용만 회장, 만우절 장난 문자에 홍보실 발칵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두산그룹 회장)이 올해 만우절에도 장난기 가득한 문자를 직원들에게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유머와 소통 경영으로 이름난 박 회장의 센스가 화제에 올랐다.
  • 잡스, 구글 회장의 사과 메일에 ‘웃는 이모티콘’으로 응수 이제는 고인이 된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구글의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의 사과 메일에 ‘웃는 모양의 이모티콘’으로 응수한 이메일이 공개됐다.
  • 카카오, 게임 달고 펄펄 날았다... 작년 영업익 841%↑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개발사인 카카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658억원으로 전년보다 843.5%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카톡 게임의 인기에 힘입은 결과다.
  • 삼성‧애플 2차 소송, “애플과 구글 대리戰” 삼성전자와 애플의 2차 특허소송이 애플과 구글의 대리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제가 된 특허는 안드로이드의 기본 기능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 연봉 톱10 재벌家 7명... 1위 SK 최태원 최태원 SK그룹 회장 지난해 ‘연봉왕’에 오르는 등 지난해 100억원 이상의 보수를 회사에서 지급받은 슈퍼 연봉 경영인이 10명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MS ‘이익 7조’... 소프트웨어 1위 작년 한 해 소프트웨어 매출 순위 10위까지가 공개됐다. 부동의 1위는 마이크로소프트로 6조 9,439억원의 수익을 얻었다.
  • 상용근로자 평균 월급 311만원... 실질임금 2.5% 올라 한국의 평균적인 상용근로자의 월급이 311만원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지난해 물가 오름폭을 반영한 실질 임금 상승률이 2.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