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리조트 제주서귀포, 아이와 함께하는 '키즈 서머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출시

인사이트사진제공 = 켄싱턴리조트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켄싱턴리조트 제주 서귀포에서는 여름 휴가시즌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편하게 떠나는 제주 여행'을 콘셉트로 아침, 브런치, 야식까지 모두 포함된 '키즈 서머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아이와 함께 제주 여행 시 리조트 내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3인 가족 기준으로 조식 및 수영장은 아이의 추가 요금 없이 제공되며, 여유로운 제주의 오후를 누릴 수 있는 애프터눈 티세트, 여행의 피로를 잊게 해 줄 야식 혜택까지 풍성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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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서머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는 디밤비와 함께하는 키즈 객실 1박, 조식 뷔페 3인(성인 2인, 소인 1인), 야외 수영장 입장권 3매(성인 2인, 소인 1인), 애프터눈 티세트, 치킨&맥주 세트로 구성됐다. 가격은 23만 9천원(세금 포함)부터다.


디밤비와 함께하는 키즈 객실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아이템으로 객실 안을 채웠다.


감성적인 아이 방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한 '베이비머핀 블룸 범퍼침대'와 '베이비머핀 블룸 플레이하우스(실내형 텐트)'를 설치해 아이만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낯선 여행지에서 아이가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키즈 객실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여행용 캐리어로도 활용할 수 있는 유아 붕붕카 '본토이 트레블러' 등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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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이용 고객을 위한 스페셜 혜택도 준비했다.


투숙 기간 동안 아이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태리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 트릴로지'와 독일 프리미엄 유아 웨건 '시크포베이비 프론토웨건'을 무료로 대여해 준다.


여행 시 아이의 짐 때문에 많은 피로를 느끼는 부모를 위해 오직 켄싱턴리조트에서만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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