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피로회복제 박카스, 온국민 웃기고 울린 '제6회 29초 영화제' 시작

인사이트Youtube '동아제약 OFFICIAL'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태어나서 가장 많이 참고 배우며 해내고 있는데, 엄마라는 경력은 왜 스펙 한 줄 되지 않는걸까?"


'나를 아끼자'라는 타이틀로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피로회복제 박카스의 TV 광고 캠페인에 등장하는 대사다.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고단함에 내 이름, 온전한 내 존재에 대해서는 잊게 되는 현실을 그려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인사이트지난해 광고 /  Youtube '동아제약 OFFICIAL'


박카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콘텐츠로 감성을 자극하는 광고를 만들기로 유명하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박카스 29초 영화제'를 통해 '대한민국 피로 회복제'라는 명성에 부합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


올해도 동아제약은 제6회 박카스 29초영화제를 실시한다. 이번 주제는 '나를 아끼자'라는 캠페인과 맞춰 "내 인생 가장 피로한 순간은 [        ](이)다"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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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제도 청년, 직장인, 엄마, 아빠 등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사회계층의 응원 메시지를 담는 데 중점을 뒀다.


작품 안에 제품이나 로고가 노출될 필요는 없다. 일상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누구나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다.


심사는 댓글수, 조회수, 추천수를 반영한 네티즌 심사 20%와 전문가 심사 80%로 진행되며 총 상금은 3천만원이다.


참여 방법은 오는 8월 9일까지 제목과 크레딧을 제외한 29초짜리 영상을 29초 영화제 홈페이지에 출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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