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스 듬뿍 담겨 출시 한달 만에 '완판'난 바닐라코 '헬로 써니'

인사이트사진 제공 = 바닐라코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에센스가 듬뿍 담긴 신개념 선스틱에 대한 코덕들의 반응이 뜨겁다.


13일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는 4월 출시한 선 케어링 에센스 솔루션 '헬로 써니' 라인 4종이 런칭 한달만 초기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헬로 써니'는 에센스 선 스틱 3종과 선 에센스 1종으로 구성된 선 아이템으로, 바닐라코만의 '에센스 인 테크놀리지'가 적용됐다.


바닐라코의 '헬로 써니' 4종은 출시 직후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끈적임은 줄이고 산뜻하고 가볍게 발리는 사용감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백탁 현상이 없이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줘 무더운 여름철에 사용할 수 있는 선 아이템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바닐라코


특히 헬로 써니 4종 가운데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프레시' 제품은 땀 흘려도 보송보송한 선 스틱으로 입소문을 타 일명 '트위터 추천템'이라는 애칭도 얻었다.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도 SNS에 "선 스틱 중에서 역대급으로 뽀송하다", "수시로 덧발라도 백탁 현상 없이 끈적이지 않는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 에센스가 듬뿍 들어간 '헬로 써니' 라인은 자외선 차단 지수도 SPF50+ PA++++으로 국내 최고 수준이며 실제 자외선 카메라 촬영 실험에서도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 상태와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구성한 것도 ‘헬로 써니’ 라인의 장점이다.


한편 바닐라코는 '헬로 써니' 완판을 기념해 '헬로 써니' 4종의 추가 입고 물량을 활용하여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7일까지 바닐라코 공식 온라인 몰에서 추가 입고분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7만 원 이상 구매하면 기프트 소진시까지 '헬로 써니 피크닉 매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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