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알에스, 제주 우도점 오픈 기념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 교실' 진행

인사이트사진제공 = 롯데지알에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커피, 크리스피크림 도넛 등을 운영하고 있는 롯데지알에스가 유소년 야구교실을 진행했다.


12일 글로벌 외식기업 롯데지알에스는 롯데리아 우도점 오픈을 기념해 제주시 우도에 위치한 우도초등학교에서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롯데지알에스는 지난해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출이 전무했던 백령도와 울릉도에 이어 우도에 롯데리아 매장을 오픈,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시 우도에 롯데리아 매장을 오픈한 롯데지알에스는 오픈 한 달을 기념해 지난 11일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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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에는 우도초등학교에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현 KBSN 야구해설위원인 장성호 일일감독과 전문 코치진들이 직접 방문해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티볼 및 야구 강습을 진행했다.


또한 지속적인 스포츠를 통한 심신 단련 지원을 위해 티볼장비를 선물로 증정하고 롯데리아 햄버거를 간식으로 지원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역할을 펼쳤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지난해 백령도, 울릉도에 이어 올해 제주시 우도에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기념하고, 지역 유소년 학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롯데리아 야구교실 ONE 클래스'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교실을 적극 운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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