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K리그·글로벌 축구스타 담은 '게토레이' 여름 한정 출시

인사이트사진제공 = 롯데칠성음료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스포츠음료 '게토레이'가 K리그 및 글로벌 축구선수의 이미지를 담은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다.


7일 롯데칠성음료는 자사 대표 스포츠음료 '게토레이'에 유명 축구스타를 담은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페셜 패키지는 제품 라벨에 대한민국 프로축구 K리그의 11개 구단(전북, 수원, 제주, 경남, 상주, 강원, 울산, 포항, 전남, 인천, 대구)을 대표하는 축구선수들의 이미지가 적용됐다.


또 글로벌 '게토레이' 모델로 활약하는 유명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즈, 가브리엘 제수스를 온팩한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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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패키지는 '게토레이' 레몬, 블루볼트, 화이트스플래시 총 3개 제품의 600ml 페트병에만 적용되어 여름시즌에만 한정 생산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스페셜 패키지 출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K리그 공식후원음료인 '게토레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선다.


참고로 유로모니터 2017년 기준으로 '게토레이'는 스포츠 선수들이 격렬한 운동 후 갈증해소를 위해 즐기는 세계 1위 스포츠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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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게토레이'를 앞세워 지난 3월 K리그 개막과 함께 프로축구의 붐업 조성을 위해 매치볼 딜리버리(Match-Ball Delivery), 갈증해소타임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또 사회공헌활동인 에스코트 키즈(Escort Kids), 경기 및 충청권의 대학 동아리 축구대회 타이틀 후원도 펼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게토레이' 스페셜 패키지와 함께 K리그 축구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하고 무더위보다 더 뜨거워질 대한민국 축구 열기에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게토레이'를 앞세워 K리그 뿐 아니라 KBL, 대한스키협회 등 후원을 통해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치며 스포츠음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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