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임직원, 주말 아동복지시설 찾아가 봉사활동 실시

인사이트사진제공 = 신세계푸드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아동복지시설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3일 신세계푸드는 전날인 지난 2일 광주 북구 동림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애육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조리사, 위생사, 영양사 등으로 구성된 신세계푸드 임직원 20여명은 애육원 원생 50여명에게 크림파스타, 오므라이스 등을 직접 조리해 나누는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신세계푸드가 식음시설 운영을 맡고 있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원생 20여명을 초청해 임직원들과 함께 프로야구를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기업은 지역사회와 하나가 되고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전국 각지에서 운영중인 사업장마다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사랑의 도시락, 다문화가정 요리교실, 찾아가는 쿠킹 클래스 등 년간 30회 이상의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이외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한국식 캐쥬얼 다이닝 뷔페 '올반'과 '보노보노'에서 식사 금액 50%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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