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한달간 하나은행 체크카드 있으면 오션월드 단돈 '1만원'

인사이트사진제공 = 오션월드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찌는 듯한 무더위. 단돈 1만원으로 시원한 워터파크를 즐길 수 있는 깜짝 이벤트가 열렸다.


1일 하나카드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이해 6월 한 달간 대형 워터파크와 함께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대한민국 물놀이 1번지 '오션월드'에서 이뤄지며 하나카드를 가지고 있는 회원 전부 참여가 가능하다.


6월 한 달 동안 '오션월드' 방문 시 하나카드로 현장 결제하면 본인에 한하여 정상가 6만원인 입장권을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동반 3인까지 주중 30%, 주말 및 공휴일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카바나 30% 할인이라는 추가혜택까지 주어진다.


인사이트FaceBook '대명리조트'


다만 이벤트 기간 중 중복 사용은 불가하며 본인 1회만 '1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비발디파크 객실을 특가에 이용할 수 있으니 물놀이를 즐긴 후 휴식을 취하기 좋다.


해당 이벤트는 모바일결제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니 실물카드(플라스틱 카드)를 지참해야한다.


또한 입장권 발권 시, 카드 명의자와 동일한 신분증을 본인이 제시해야 할인이 적용되니 참고하길 바란다.


벌써부터 찜통 같은 더위가 찾아오고 있는 요즘. 사랑하는 연인과 시원한 '오션월드'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인사이트뉴스1


한편 하나카드는 충남 천안에 위치한 '오션파크'에서도 종일권 본인 1만원(정상가 : 5만 4천원), 동반 3인 30% 할인을 실시한다.


또한 '이천 테르메덴'에서도 바데풀 수영장 본인 1만원(정상가 : 3만 5천원), 동반 3인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에서도 어린이 입장권 1만원(정상가 : 2만 5천원), 어른 본인 9천원(정상가 : 1만 2천원)에 제공한다.


인사이트FaceBook '대명리조트'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