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청년벤처농' 성장위해 다음달(6월) '농어촌벤처포럼' 연다

인사이트좌측부터 벤처기업협회 로고, 안건준 벤처기업협회회장 / 벤처기업협회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벤처기업협회'가 다음 달(6월) 소속사들을 위해 여러 단체의 후원을 받아 농어촌벤처포럼을 연다.


29일 벤처기업협회는 "6월 4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농어촌벤처포럼'을 열 계획이다"라고 발표했다.


이번 농어촌벤처포럼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농어민신문사, 한국청년기업가 정신재단의 후원으로 열린다.


해당 행사는 청년벤처농의 사례연구를 통해 다양한 각종 청년벤처창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한 행사다.


인사이트캡션


또 농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청년벤처농에 대한 지원정책·육성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이기도 하다.


농어촌벤처포럼 서윤정 의장은 "청년 창업 중 농어촌 관련 벤처창업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 요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벤처농의 육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농어촌포럼에서 제시되는 육성 방안이 하루빨리 국가정책에 반영돼 '지오쿱'과 같은 청년 벤처농 성공사례를 지속 창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포럼에 참가하고 싶다면 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말일(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인사이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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