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8일부터 'G7 씽큐' 판매 시작…최대 103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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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KT가 AI카메라를 탑재한 LG전자 플래그십 모델 'G7 ThinQ(씽큐)'판매에 나선다.


17일 KT는 오는 18일부터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숍에서 LG전자 G7 씽큐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G전자 G7 씽큐는 피사체를 스스로 인지해 최적의 촬영 모드를 찾아주는 AI카메라,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빛의 양을 조절해 촬영을 추천해 주는 슈퍼 브라이트 카메라와 야외에서도 또렷하게 보이는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특히 붐박스 스피커는 폰 자체가 울림통 역할을 하는 신기술이 적용돼 음악이나 동영상 재생 시 테이블 위에 올려두면 대형 스피커처럼 웅장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G7 씽큐는 6.1인치 디스플레이에 메모리는 4GB, 64GB이며 색상은 뉴모로칸 블루, 뉴오로라 블랙, 라즈베리로즈 총 3가지이다. G7+씽큐는 동일한 디스플레이에 메모리는 6GB, 128GB이며 색상은 뉴모로칸 블루 색상 1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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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G7 씽큐를 구매하고 6월 30일까지 개통한 고객에게 LG페이 1천원 결제 조건으로 전용 악세서리 패키지 4종(프리미엄 액세서리팩, 라인프렌즈팩, 넥슨 카이저팩, BTS팩) 중 1가지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KT는 G7 씽큐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페이지에서 '저택기담-잃어버린 G7 ThinQ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상을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계정에 공유하는 고객 17명에게 추첨을 통해 27일까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쇼를 매일 증정한다.

 

KT 고객은 '카드 더블할인 플랜'으로 단말 대금과 통신 요금 납부를 각각 다른 제휴카드에서 할인 받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G7 씽큐를 구매·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프리미엄 슈퍼DC 현대카드'와 '슈퍼할부 신한카드'로 구매할 경우 2년 간 단말과 통신 요금(통신비 자동이체 시)에서 각각 최대 48만원씩, 총 96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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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8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가입자는 LG G7 씽큐 한정 캐시백 7만원(슈퍼할부 신한카드 장기할부 5만원 이상 수납 후, 익월 LG페이로 30만원 이상 사용 시)을 받는 등 최대 103만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G7 씽큐 출시와 함께 선보이는 제휴할인 카드 'KT 프리미엄 슈퍼DC 현대카드'는 월 30만원 사용 시 1만 7천원 할인을 제공한다.

 

KT 고객은 '프리미엄 가족결합'을 통해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도 반값에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데이터선택 87.8' 요금(데이터 무제한, 기본제공량 소진 후 매일 2GB+최대 3Mbps속도로 무제한)의 경우 '프리미엄 가족결합'으로 25% 할인(KT 인터넷과 모바일 65.8 요금제2회선 이상 결합 시 2번째 회선부터)과 선택약정 25% 할인을 더해 최대 50% 할인으로 월 4만 3,890원에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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