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제12회 서울재즈페스티벌 푸드존 참가

인사이트사진제공 = JW 메리어트 동대문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BLT 스테이크 하우스를 통해2018년 5월 18일, 19일 양일간 잠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진행되는 제12회 서울재즈페스티벌(Seoul Jazz Festival)의 푸드존에 참가한다.


올해는 야외 BBQ를 테마로 88잔디마당과 야외마당에 '포잉 푸드 존'이 펼쳐진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자사의 럭셔리 브랜드 호텔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레스토랑 'BLT 스테이크 하우스'를 통해 'BLT 믹스드 그릴 플래터'를 3만원에 선보인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JW 메리어트 동대문


뉴욕 3대 스테이크 하우스 중 하나인 BLT 스테이크 하우스는 뉴욕 스타일의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선보이는 곳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만 즐길 수 있다.


이번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만 만날 수 있는 BLT 믹스드 그릴 플래터는 소기와 양고기, 랍스터, 팝오버, 어니언링 등이 포함된 풍부한 구성으로 야외에서도 레스토랑과 동일한 최고급 스테이크를 그대로 맛볼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JW 메리어트 동대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일본, 괌 지역 오퍼레이션 담당 김덕승 상무는 "국내의 대표적인 음악 축제인 서울재즈페스티벌의 푸드존에 올해 처음으로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축제에 온 많은 관람객들이 JW 메리어트가 선사하는 수준 높은 다이닝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내년에는 자사의 로열티 프로그램인 메리어트 리워즈 및 리츠칼튼 리워즈, SPG 회원들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도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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