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작품 안하고 쉬고 있는데도 '조각미모' 뽐내는 올해 42살 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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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2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원빈의 범우주급 방부제 미모가 빛을 발했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종로에서 원빈의 촬영 모습을 봤다는 내용과 함께 직접 찍은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원빈은 검은색 바지와 물방울 무늬 셔츠를 입고 있다.


잘못 입으면 촌스럽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물방울 무늬를 원빈은 패션의 완성이 얼굴임을 증명하며 아주 세련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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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은 42살의 나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8등신 완벽한 명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화질이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가려지지 않는 날렵한 턱선과 우뚝 솟은 코, 깊은 눈빛 등은 20대 감성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어 여심을 심쿵하게 했다.


실제 공개된 사진에서는 원빈의 촬영 장면을 찍는 여성의 뒷모습이 함께 공개되기도 했다. 


100cm는 훌쩍 넘어보이는 긴 다리로 걷는 모습은 원빈의 비현실적인 모습은 도심의 거리가 아닌 런웨이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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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개된 사진 속 원빈의 머리카락이 길어 데뷔작인 1997년 작품 KBS 2TV '프로포즈'를 떠올리게 했다.


2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지만 원빈은 그때와 전혀 차이를 느낄 수 없는 모습으로 방부제 남신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그는 광고 촬영 외에 모든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이에 사진을 본 이들 중에는 컴백을 강력하게 요청하는 일부 팬들도 있었다. 영화 '아저씨'에서 진짜 배우의 모습을 보여준 원빈이 새로운 작품으로 팬들 앞에 서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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